올해 혁신상은 미래모빌리티와 로봇, 인공지능(AI) 등 분야 195개 기업을 대상으로 미래산업 연구기관과 글로벌 투자자 등으로 구성된 평가단의 심사를 거쳐 '최고 혁신기술상' 9개사와 '혁신상' 21개사를 선정했다.
홍성주 대구시 경제부시장(좌), HL로보틱스 김태건 책임매니저(우)
‘HL로보틱스’는 자율주행 주차로봇 솔루션 ‘파키’를 출품해 최고혁신상을 수상했다. ‘파키’는 세계 최초의 실내 자율주행 주차로봇으로 레벨 4 수준의 자율주행 기술이 탑재된 자율이동로봇(AMR)이 운전자 개입 없이 장애물·주행로·번호판 등을 인식해 스스로 차량을 주차하는 제품이다. 파키는 최근 정부의 ‘제1차 핵심규제 합리화 전략회의’에서도 주목을 받은 바 있다. 대구시는 FIX 2025 현장에서 시연을 통해 주차로봇 상용화를 위한 규제 개선의 필요성을 알릴 예정이다.
레벨4 수준 자율주차 로봇으로 주목
22일 개막 ‘FIX 2025’ 서 전시 시연
올해 혁신상은 미래모빌리티와 로봇, 인공지능(AI) 등 분야 195개 기업을 대상으로 미래산업 연구기관과 글로벌 투자자 등으로 구성된 평가단의 심사를 거쳐 '최고 혁신기술상' 9개사와 '혁신상' 21개사를 선정했다.
홍성주 대구시 경제부시장(좌), HL로보틱스 김태건 책임매니저(우)
‘HL로보틱스’는 자율주행 주차로봇 솔루션 ‘파키’를 출품해 최고혁신상을 수상했다. ‘파키’는 세계 최초의 실내 자율주행 주차로봇으로 레벨 4 수준의 자율주행 기술이 탑재된 자율이동로봇(AMR)이 운전자 개입 없이 장애물·주행로·번호판 등을 인식해 스스로 차량을 주차하는 제품이다. 파키는 최근 정부의 ‘제1차 핵심규제 합리화 전략회의’에서도 주목을 받은 바 있다. 대구시는 FIX 2025 현장에서 시연을 통해 주차로봇 상용화를 위한 규제 개선의 필요성을 알릴 예정이다.
2025 FIX에서 자율주행 주차로봇 파키(PARKIE)를 선보이는 HL로보틱스 부스 전경